독도노래

독도가수서희-'노래하는 대마도'발표

DOKDO1 2022. 1. 2. 17:19

 

독도가수 서희 대마도 노래 2노래하는 대마도를 노래한다

 

쵝근 11월 미국 애틀랜타 김치축제에 초청받아 독도 및 김치 홍보 등으로, 전 세계를 다니며 독도와 우리 문화를 홍보하는 독도가수 서희씨가 자신의 첫 번째 대마도 노래인 대마도의 꿈에 이어 제2탄으로 자작곡 노래하는 대마도2022년 새해 첫날 유튜브를 통해 발표한다.

 

서희씨는 굳이 2022년 새해 첫날 발표하는 의미는 새해 첫날에는 모든 사람들이 새해에 일어날 자신의 소망을 비는 것처럼, 부디 새해에는 우리 국민과 정부가 그동안 독도에 비해 소극적으로 대처했던 대마도는 한국의 영토임을 적극적으로 국제사회에 알리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하였다.

 

노래하는 대마도는 단조롭게 반복되는 가사와 멜로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하였으며 편곡은 단순함을 달래기 위해 후렴구에 변화를 줘 한 차원 수준을 높였다.

노랫말은 1절과 2절은 대마도가, 3절은 대한이 노래하고 후렴구 부분에서는 모두 다 같이 한마음이 되어 부른다는 내용이다.

 

최근 한국 경찰청장의 독도 방문을 빌미 삼아 일본은 독도를 일본 땅이라 주장하는 공세를 최고조로 높이면서 심지어 독도를 침공하겠다는 말을 공론화시킬 정도이다.

이에 우리나라도 대한민국의 왼발이라 일컫는 대마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 알려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얼마 전 미국 육해군 합동 정보 조직인 ‘JANIS’는 기밀문서로 보관되었던 자료에서 KOREA라는 한국 자료를 검토하던 중에 대마도가 독도와 함께 한국의 영토라고 표시한 고지도를 발견하였다.

이것은 2차대전 당시에 작성된 문건으로 이 당시 일본 문건도 포함해 작성된 자료라 미국은 물론이고 일본까지도 대마도를 한국의 땅으로 간주하고 있었는데

책 표지에도 KOREA(THUSHIMA)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어 일본이 왜곡을 하고 싶어도

왜곡할 수 없는 명확한 증거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대마도를 쓰시마로 표기한 것은 우리나라가 2차대전 당시 일제 강점기 시대라 그리 불려진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서희씨는 자신의 논문인 독도노래의 특성 및 유형에 관한 연구(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2016. 12,)’에서 독도가 우리의 영토인 것을 전 국민이 인지하게 된 동기는 1982년 박인호씨가 작사 작곡한 독도는 우리 땅을 시작으로 2015년까지만 해도 무려 350여 곡의 독도노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대마도 노래도 보다 많은 가수들이 불러주길 희망하는 바람에 대마도의 꿈에 이어 노래하는 대마도라는 곡을 또 창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서희씨는 그동안 대마도 노래 외에도

신 독도는 우리 땅4개 국어 독도노래를 비롯해 동북공정 규탄 노래인 아 고구려’, ‘간도 of KOREA’, 중국의 문화공정 규탄 노래인 김치 싸대기춤추는 김치 코리아등의 노래로 주변 국가와의 영토, 역사, 문화 노래를 완성한 최초의 가수이다.

 

 

 

노래하는 대마도

작사 작곡 편곡 서희

 

1.

대한을 꿈꾸는 섬 대마도가 노래한다

불러라 불러라 대한의 대마도

더 이상 침묵을 지키지 않겠다

더 이상 눈물을 보이지 않겠다.

대마도 대마도 내 사랑 대마도 대한의 왼발이라

대마도 대마도 우리의 대마도 대마도가 노래한다

 

2.대한을 꿈꾸는 섬 대마도가 노래한다

불러라 불러라 대한의 대마도

이제는 침묵에서 깨어나리라

이제는 눈물에서 벗어나리라

대마도 대마도 내 사랑 대마도 대한의 왼발이라

대마도 대마도 우리의 대마도 대마도가 노래한다

 

3.

대마도를 포옹하며 대한이 노래한다

불러라 불러라 대한의 대마도

대한민국 남해바다 노래하는 대마도야

대한의 품속으로 돌아오거라

대마도 대마도 내 사랑 대마도 태극기 휘날리며

대마도 대마도 우리의 대마도 대마도가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