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가수 서희 일본의 만행을 고발하는“독도가 뿔났다.” 6번째 독도노래 발표
역사는 반복 되는 것, 1905년 러일 전쟁을 일으킨 일본이 독도를 강제로 그들의 땅으로 편입한다. 그 10년 전[1895년] 러시아를 일본의 반대세력으로 끌어드리려던 명성왕후의 계획은 일본의 자객 20명에게 무참히 능욕을 당하고 끝이 났다.
끊임없는 일본의 침략의 역사는 독도로 하여금 다시 시작하려 한다.
그동안 독도노래만 "新 독도는우리땅"을 비롯해 4개국어 독도노래로 부르며 국내에서는 전국의 초중고에 순회하며 2월말 현재 119회의 독도사랑나라사랑콘서트형강의를 실시하였고, 국제적으로는 미국을 비롯해 중미 남미, 유럽 호주 등을 다니며 독도공연을 실시하고 있는 독도가수 서희씨가 이번에 이은하의 "밤차" 윤승희의 "제비처럼" 등으로 잘알려진 작곡가 유승엽씨와 만나 일본의 야욕을 부수어 버릴 노래를 만들었다.
그 동안 서로 다른 영역에서 독도 노래를 발표해 왔던 그 들은 이번에 이 곡으로 힘을 합쳐 국민의 공감대를 이루고자 한다.
일본의 지성들을 향하여 스스로를 반성하게 할 이 노래의 내용은 명성왕후의 능욕에서부터 위안부까지 폭 넓게 일본의 침탈을 알려 독도의 터무니없는 영유권주장을 그들 스스로 포기 하게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 두드려라 역사의 문 ”으로 노래는 시작하며 동해 바다에 머리를 담그고 있던 용이 드디어 참지 못하고 머리를 들기 시작한다는 내용으로 민족의 자존심인 아름다운 섬 독도는 영원한 우리들의 땅이라는 엄연한 진실을 담고있다.
침략의 역사를 되풀이 하고 있는 일본의 야욕을 이대로 묵과해서는 안 되며 그들이 주장하면 곧바로 대응을 하여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곡은 강력한 메탈 락 사운드로 파워풀하고 국민의 대 합창곡이 되게 스케일이 큰 음악으로 만들었으며 천사를 등장시켜 “ 아름다운 섬 민족의 자존심” 이라는 주제를 국민모두에게 호소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대중의 기호에 맞게 제작하여 유투브에 올려 전 세계인에게 일본의 만행을 알릴 계획이다.
이 곡은 일종의 선동가요로서 국민의 힘을 모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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