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세계 독도홍보공연

[스크랩] LA한인축제에서 독도상징 삽살개와 독도가수 서희 한장 컷

DOKDO1 2016. 5. 23. 20:23

제38회 LA 한인축제의 마스코트이며 독도의 상징이며 한국의 천연기념물 368호로 지정된 삽살개와 전국의 초중고에 순회하며

독도사랑나라사랑콘서트이야기를 지속적으로하며 전세계로 다니며 독도공연을 펼치고 있는 "신독도는우리땅"의 독도가수 서희가

 독도공연을 마치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한 장 찍었디

 

 

 

 

 

삽살개는

삽사리라고도 한다. 경주를 중심으로 한 한반도의 동남부지역에 널리 서식했다고 전해진다. 귀신이나 액운을 쫓는 개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삽(쫓는다)살(액운·귀신)'이라는 용어는 순수한 우리말로서 가사·민담·시가에 자주 등장한다. 일제시대를 통해 거의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왔으나 경상북도 경산시의 집단사육지에는 혈통의 순수성을 지닌 소수집단이 생존해 있다. 경북대학교 하지홍 교수의 연구와 추천에 의해 1992년 3월 10일 천연기념물 제368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한국삽살개보존회에 의해 보호·육성되고 있다. 형태적 특징은 온몸이 털로 덮인 중간 크기의 장모종(長毛種)으로 색깔에 따라 청삽사리와 황삽사리로 구분된다. 청삽사리는 흑색 바탕에 흰털이 고루 섞여 흑청색 또는 흑회색을 띤 삽사리를 말하며 황삽사리는 황색 바탕의 삽사리를 말한다. 귀는 늘어지고 얼굴이 털로 덮여 해학적인 인상을 풍기나 다른 동물에 대해서는 대담하고도 강인하며, 정이 많고 주인에게 충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컷의 어깨높이는 52㎝, 몸무게는 21㎏ 정도이고, 암컷의 경우는 어깨높이가 48.6㎝, 몸무게가 18.1㎏ 정도이다.

河智鴻 글

출처 : 서희 팬 카페
글쓴이 : singsing 원글보기
메모 :